자유게시판


법을 전함에 있어

Dhammarakkhita
2021-07-23
조회수 1354

부처님의 법을 전파는 하지 않고 꼭꼭 묵어둘려나 

가둬둘려나

부처님을 만나는데 누구든지  가림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밴드는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법의 전파는  가장 쉽게 누구든지 공평하게 저절로 

법을 안다고 하는 자는 최소한 누구든지 법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점점 색깔이 짙어지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할텐데 

법을 전한다고 하는 자 

법을 공부한다고 하는 자

법을 가리고 있지 않은지

한 스님의 공양문제를 왜 밴드에 가입된자에게 한정짓는가

누구에게나 알려져야지 

그 역할을 하는 이곳은 그래서 중요한 곳으로 여겨진다.




0

INFORMATION


단체명 : (사)한국테라와다불교


법인등록번호 : 135-321-0000777 

고유번호 : 138-82-04817

이사장: 박석현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신양3길 70

TEL: 010-7514-1998/ 010-3181-2316 

E-MAIL: sura.ambattha@gmail.com 


Copyright© 사단법인 한국테라와다불교 사무국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RMATION


단체명 : (사)한국테라와다불교


법인등록번호 : 135-321-0000777

고유번호 : 138-82-04817

이사장: 박석현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신양3길 70




TEL:   010-7514-1998/ 010-3181-2316

E-MAIL: sura.ambattha@gmail.com


Copyright© 사단법인 한국테라와다불교 사무국

ALL RIGHTS RESERVED.




© BYULZZI Corp.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byulz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