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와다불교 교단(담마와나 선원, 붓다의길따라 선원, 연방죽 선원)을 통해 모아진 소중한 보시금으로
법주 스님께서 미얀마에서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
법주 스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합니다.
보시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이 이러한 공덕으로 열반까지 행복을 누리길,
미얀마에 상가와 재가자분들이 안전과 평화를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_()_
1. 모티 마하시 센터 대중 공양 (6월 7일)
"먄델레이 마지막 날 모티마하시쎈터에 교단명으로 대중 공양올렸습니다." - 법주 스님


















2. 사가잉 지역 셰얄레이님들 쌀 나눔 & 마가다 사원 불탑 복원 보시 (6월 8일)
"미얀마 만델레이 사가잉에는 샤알레이들이 만 명 정도 살고 있는데 마가다 사원에서 샤알레이들을 초대해 쌀 1000포대와 지진으로 망가진 마가다 사원 불탑의 복원을 위해 금일봉을 전했습니다." 법주 스님













































3. 바고의 나와라트 따와인 사원 쌀 보시 (6월 9일)



4. 마소예인 사원 복구 비용 보시 (6월 12일)
"양곤에 오니 인터넷 환경이 좋아져서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사진과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만델레이 사가잉에 가서 보니 미얀마의 서민들이 사는 전통가옥은 지진 규모에 비해 큰 피해가 없고 수많은 사원의 건물들과 불탑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가까이 가서 보면 대부분의 건물들이 금이가 있었습니다.
불탑들은 망가진 채로 방치되어 있는데 갈라진 틈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어 지금도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마소예인 사원입니다.
1200명의 스님들이 살고 있는 만델레이에서도 규모가 있는 강원인데 사원 건물들이 대파되어 지금도 뒷처리를 하느라 한창이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23명이 죽었는데 애도를 표하며 복구비용을 보시했습니다." - 법주 스님



5. 따라와디 시 위라사 사원 학생들에게 노트와 볼펜 보시 (6월 12일)
"따라와디 시에 있는 위라사사원의 학생들 242명에게 각노트(12권) 볼펜(6개) 씩을 빤냐완따스님의 성불암에서 보시했습니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사원에서 무상으로 교육하는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입니다.
사가잉 임무 마치고 양곤으로 왔습니다. 14일 한국에 갑니다. 한국에 가서 천천히 올려야겠습니다."
- 법주 스님




* 아래 링크에 영상이 함께 올라가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theravadabuddhists/6509
https://cafe.naver.com/theravadabuddhists/6510
한국테라와다불교 교단(담마와나 선원, 붓다의길따라 선원, 연방죽 선원)을 통해 모아진 소중한 보시금으로
법주 스님께서 미얀마에서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
법주 스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합니다.
보시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이 이러한 공덕으로 열반까지 행복을 누리길,
미얀마에 상가와 재가자분들이 안전과 평화를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_()_
1. 모티 마하시 센터 대중 공양 (6월 7일)
"먄델레이 마지막 날 모티마하시쎈터에 교단명으로 대중 공양올렸습니다." - 법주 스님
2. 사가잉 지역 셰얄레이님들 쌀 나눔 & 마가다 사원 불탑 복원 보시 (6월 8일)
"미얀마 만델레이 사가잉에는 샤알레이들이 만 명 정도 살고 있는데 마가다 사원에서 샤알레이들을 초대해 쌀 1000포대와 지진으로 망가진 마가다 사원 불탑의 복원을 위해 금일봉을 전했습니다." 법주 스님
3. 바고의 나와라트 따와인 사원 쌀 보시 (6월 9일)
4. 마소예인 사원 복구 비용 보시 (6월 12일)
"양곤에 오니 인터넷 환경이 좋아져서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사진과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만델레이 사가잉에 가서 보니 미얀마의 서민들이 사는 전통가옥은 지진 규모에 비해 큰 피해가 없고 수많은 사원의 건물들과 불탑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가까이 가서 보면 대부분의 건물들이 금이가 있었습니다.
불탑들은 망가진 채로 방치되어 있는데 갈라진 틈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어 지금도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마소예인 사원입니다.
1200명의 스님들이 살고 있는 만델레이에서도 규모가 있는 강원인데 사원 건물들이 대파되어 지금도 뒷처리를 하느라 한창이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23명이 죽었는데 애도를 표하며 복구비용을 보시했습니다." - 법주 스님
5. 따라와디 시 위라사 사원 학생들에게 노트와 볼펜 보시 (6월 12일)
"따라와디 시에 있는 위라사사원의 학생들 242명에게 각노트(12권) 볼펜(6개) 씩을 빤냐완따스님의 성불암에서 보시했습니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사원에서 무상으로 교육하는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입니다.
사가잉 임무 마치고 양곤으로 왔습니다. 14일 한국에 갑니다. 한국에 가서 천천히 올려야겠습니다."
- 법주 스님
* 아래 링크에 영상이 함께 올라가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theravadabuddhists/6509
https://cafe.naver.com/theravadabuddhists/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