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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떼짓사라 스님의 거주처 (정사) 마련을 위한 모연을 권선합니다

담마삐야
2023-06-29
조회수 443

<마감: 우 떼짓사라 스님 정사 보시 모연을 마감합니다>


6월 30일 오전 9시 30분기준, 총 69분이 참여하여 16,852,847원이 모연 되었다고 합니다.


목표 했던 매입 비용에 더하여 취등록세와 초기 셋업에 필요한 기초 집기 까지도 구매 할 수 있는 충분한 모연금이 모였다고 판단되어 모연을 마감합니다.

모연된 내역과 모연금 사용 내역은 향후 모두 투명하게 공개 될 것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많은 재가 법우님들께서 상가 외호 라는 모연의 취지에 공감 해 주시고 적극 동참 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테라와다 불자들의 단결된 힘과 깊은 신심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수희찬탄 하게 됩니다. 모든 분들께서 이러한 공덕으로 부처님께서 설하신 최상의 행복을 성취하시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사두 사두 사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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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떼짓사라 스님의 거주처 (정사) 마련을 위한 모연을 권선합니다> 






나모 붓다야, 담마야, 상가야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고,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래와 같이 기쁜 소식이 있어 이 소식을 널리 공유하고, 이와 관련하여 법우님들께서 모연에 동참해 주실 것을 권선하고자 합니다.


이미 익히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국 테라와다 교단 소속 상가 스님들 중, 일정한 거주처가 없어서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스님들이 계십니다.

그중에서도 그간 상황이 가장 열악한 환경에 계셨던 분이 우 떼짓사라 스님이시란 걸 알음알음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줄 압니다. (우 떼짓사라 스님께서는 2009년 미얀마 쉐우민 수행 센터의 선원장 스님이신 우 떼자니야 사야도를 계사 스님으로 하여 비구계를 받으신 법랍 14년 차의 (사)한국 테라와다 불교 교단 소속 스님이십니다.)


스님께서는 지난 수년간 수도 시설도, 전기도, 그 어떤 난방 시설도 없는 깊은 산속의 토굴에서 홀로 머무시며, 공양도 멀리 떨어진 산 아래 대승절에 10일에 한 번 내려가셔서 그 절의 공양주 보살이 보시한 주먹밥 등으로만 공양을 하시는 등 그야말로 아들의 고기경에서 부처님이 설하신 바처럼 수행을 위해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며 지내 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간 이러한 사정을 아는 재가 법우님들은 도시보다 더 추울 깊은 산속 혹한의 한겨울에 그 어떤 난방 시설도 없는 곳에서 스님께서 잘 지내시는지 염려와 우려를 하는 분들이 많으셨고, 침낭부터 갖가지 겨울 대비용품들을 보시한 재가 법우님들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옷을 더 껴입는다든지, 침낭을 보시한다든지 하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하기 때문에 재가 법우님들 중에서는 이런저런 방안들을 생각하여 그간 스님께 제안을 드리기도 하였으나 스님께서는 "출가 수행자는 재가자들을 힘들게 해서는 안 된다" "재가자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라고 하시며 이러한 제안을 거절하시고 두타행을 이어오셨습니다. 또한 상가 스님들께서 사정을 아시면 걱정을 끼칠 것을 염려하셔서 상가 스님들께도 이러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홀로 은둔 수행을 해 오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상황이 바뀌어 그 토굴에서조차 더 이상 머무실 수 없는 환경이 되어, 스님께서 산을 내려오실 수 밖에 없는 사정이라고 하며, 이에 두 분의 재가법우님들이 마음을 내어 스님 거주처 마련을 위한 보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와나님: 2천만 원
(익명을 요청하신 교단 재가 법우님):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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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5천만 원


이에 보시금을 모연한 재가 법우님들과 우 떼짓사라 스님께서 최근에 대장로 스님이신 아짠 빤냐와로 스님을 함께 친견하셔서 새로운 정사 계획에 대해 보고를 드리셨다고 하며, 이후 떼짓사라 스님께서 개인적인 연고가 있으신 경주에 거주처를 가계약 했다고 하는데, 매입 비용 총 5천 7백만 원으로 현재 7백만 원이 부족한 형편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매입 계약할 곳은 방 3개짜리 다세대 형식의 주택으로서 향후 (사)한국 테라와다 교단의 정식 선원으로 등록될 예정이라고 하며 잔금을 치뤄야 하는 날짜는 7월 14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한 7백만 원을 마련하기 위해 재가 법우님들께 모연을 권선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식 선원 등록이 안 되어 선원 명의의 계좌가 없기 때문에, 테라와다 교단 소속 담마와나 선원의 재가 신도 회장님인 짠디님과 상의한 결과, 짠디님 개인 계좌를 이번 모연을 위해 사용하는데 동의해 주셨고, 관련된 모든 행정적 지원(계약을 위한 모연금 송금, 모연 내역의 일괄 정리 및 공개 등)을 해 주기로 하셨습니다.


장소만 가계약 했을 뿐 아직 그 어떤 일체의 집기 등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만일 모연 목표 금액보다 모연금이 많이 모이면, 남는 금액은 선원의 필요한 집기 등을 구매하는 선원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무엇을 베풂 경에서 음식을 베풀면 힘을 주는 것이고, 옷을 베풀면 아름다움을 주는 것이고, 탈것을 베풀면 안락함을 주는 것이고, 등불을 베풀면 눈을 주는 것이며, 거처를 베푸는 자 모든 것을 주는 자이며, 법을 설하는 자 불사를 주는 자 라고 설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거주처(정사) 보시는 일체 모든 것을 다 주는 일체 보시에 해당됩니다. 오랜 기간 깊은 산속 토굴에서 청정 두타행을 해 오신 상가 스님께 정사 보시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뜻있는 재가 법우님들께서 이번 보시에 동참해 주시기를 권선 드립니다.



모연금 계좌: 국민은행 최광희 324701-04-196187
모연 기간: 7월 14일까지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사두 사두 사두 ^^)

(■입금시 (정사보시 혹은 정사) 로 기재 부탁드립니다)


법우님들의 이러한 보시 선업행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 항상 행복하고, 장애 없이 빠르게 도와 과를 얻으시는 조건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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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원문: 담마와나선원 밴드

https://band.us/band/63049115/post/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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